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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 후 증산법종교에 몸을 담고싶다는 젊은이

군제대 후 증산법종교에 몸을 담고싶다는 젊은이

열린마당  화송 화송님의 글모음 쪽지 2018-11-25 14:31 338
어느 따스한 봄날

짧은 머리를하고 한 젊은이가 법종교에 찾아 왔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군에서 제대하고 법종교에서 조금 쉬었으면 한다고하니
어른들은 흔쾌히 승낙 하시더라구요.
허드렛일을 도우며 몇일이 지나자 젊은 친구가 어른들께 말합니다.
여기 증산법종교에 평생 몸을 담고 여기에 있고 싶습니다.
그러자 잠시 시름에 잠기신 어른신...
 미안하네 여긴 그러면 안되는 곳이라네
두어달 여기서 쉬고 사회로 나가게나....
사회에 나가서 일도해서 돈도 벌고 아가씨만나 연애도하고
가정도 꾸리고....
한마디로 중이되는것을 어른들은 원치 않으셨습니다.

다른 형제교단이나 종교들은  젊은이가 온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 할텐데 왜 법종교는
이 젊은이를 받아주지 않고 사회로 나가라고 했을까요?
법종교에 일손도 딸리고 젊은이들도 필요할 텐데....

법종교는 생활 수행을 우선으로 하기때문입니다.
사회에 나가서 일하고 결혼해서 자식낳아 잘 살면서 신앙생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천하지말고 순천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지 말란얘기와도 통하지요.
본인의 일을 다하는것이 하늘이 주신 모든것을 지어가는 과정의 일꾼이지요.

법종교를 단적으로 표현해주는 일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이런곳이 증산법종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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