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전경7-12 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태을주와 운장주를 내가 시험하였노니 너희들은 많이 읽으라 일찍 김병욱의 화는 태을주로 풀었고 장효순의 난은 운장주로 끌렀노라 태을주는 역률(逆律)을 범하였을지라도 옥문(獄門)이 스스로 열리고 운장주는 살인죄에 걸렸을지라도 옥문이 스스로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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