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경55장 仁者(인자)-在己則(재기즉) 何憂之有(하우지유)리오. 若不在己(약부재기)하여 逐物在外則(축물재외즉) 皆憂(개우)라. 知命者(지명자)는 知有命而信(지유명이신)하나니 如天命故(여천명고)로 無憂(무우)하니 其知-益深(기지-익심)하여 隨處皆安(수처개안)일새니라.
어진 마음이 나의 몸 안에 있으면 무슨 근심할 일이 있겠는가. 만약 어진 마음이 내 안에 있지 않고 사물에 따라서 차별을 둔다면 하는 일마다 근심할 일뿐이다.
하늘의 뜻(知命)을 아는 사람은 천명이 있음을 알고 믿음으로 근심이 없으니, 아는 것이 더욱 깊어져서 어떤 경우에도 마음과 몸이 편안하리라.(安心安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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