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보각(珠樓寶閣) 삼십육만간(三十六萬間)
대순전경5-39 내가 출세 할 때에는 하루 저녁에 주루보각(珠樓寶閣) 삼십육만간(三十六萬間)을 지어 각기 닦은 공력(功力)에 따라서 앉을 자리에 들어 앉혀 옷과 밥을 신명들이 받들게 하리니 만일 못 앉을 자리에 앉는 자가 있으면 신명들이 그 목을 끌어 내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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