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전경6-99 천지간(天地間)에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니라.
6-100 신은 사람 먹는 데 따라서 흠향(歆享)이 되느니라.
6-100 신은 사람 먹는 데 따라서 흠향(歆享)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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