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경6장 寶鑑(보감)은 照與不照(조여불조)에 明未嘗息(명미상식)이오. 洪鍾(홍종)은 叩與不叩(고여부고)에 鳴未嘗已(명미상이)니
맑은 거울은 비치는 것이 있으나 없으나, 항상 밝음이 쉬는 적이 없고, 큰 종은 때리나 때리지 않으나 항상 울음이 쉬는 적이 없으니
맑은 거울은 비치는 것이 있으나 없으나, 항상 밝음이 쉬는 적이 없고, 큰 종은 때리나 때리지 않으나 항상 울음이 쉬는 적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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