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봤나요?
밤에 시끄러운 소리를
본부에서 잠 잘때
웅성거리 소리
많은 사람의 발자국 소리가 자주 들려서
잠을 못이루셨다는
어른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성신사와 숭도묘에서
밤 12시 전후에 들리는 소리 랍니다.
요즘은 귀신의 왕래가
시간에 제한이 없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조용?
그래도 체험하고 싶으면
조용한 평일 사람들 없을때
전자방에서 혼자 자봐요?
으으 무셔...ㅋㅋ

댓글 쓰기
화송님의 도생광장

오리알터 도생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