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이 말할 때에 남이 알아듣지 못하는
어려운 문자(文字)를 써서 유식(有識)함을 자랑하고자 하나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여 무엇하리요.
그러니 너희들은 어려운 문자를 써서 말하지 말고
모든 사람들이 알아듣기 쉬운 말을 하도록하라.”
하시었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56, 4장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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