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추배도 속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 ○○" 도수가 들어 있습니다. 한번 보시죠..
◈ 추배도 제47상 庚戍(경술) 坎下乾上(감하건상)
讖曰(참왈)
偃武修文 紫薇星明 (언무수문 자미성명) :
무력의 시대를 끝내고 덕성(文)으로 세상을 다스리니, 제왕의 별인 자미성(紫薇星)의 권능을 품은 광명의 주인공이 명(明: 정도령의 별칭)인데,
* 명(明)은 격암유록에서 일월(日月)이 합해진게 명(明) 이라고 했다. 일월(日月)은 또한 궁을(弓乙)이라 했으니 궁을이 합해진 십승(十勝) 정도령(대두목,자미성인,천자)을 말하는 것이다.
匹夫有責 一言為君 (필부유책 일언위군) :
필부(匹夫) 즉 서민생활을 해야만 하는 사람(有責)으로, 한마디로 말한다면(一言) 왕(君)이 되는 분이다(為君).
頌曰(송왈)
無王無帝 定乾坤 (무왕무제 정간곤) :
왕(王)이나 제(帝)의 도움없이도 ,하늘과 땅(乾坤)을 바로 잡는다(定).
來自田間 第一人 (래자전간 제일인) :
미래에 태전(田間=太田)에서 태을(一=太乙)인 사람(第一人), 즉 십승(十勝) 정도령(대두목)이 천지 도수에 따라 스스로(自) 나오시는데
* 전간(田間)은 밭과 밭 사이를 말하는데 이는 밭 두둑을 말하며, 두둑은 판밖을 말하며, 판밖은 콩밭을 말하며, 콩밭은 태전(太田)을 말하며, 태전을 격암유록에서는 십승지(十勝地)라 부르는 것이다.
好把舊書 多讀到 (호파구서 다독도) :
즐겁게(好) 옛고서(舊書)를 많이 읽는 분(多讀)이시다.
義言一出 見英明 (의언일출 견영명) :
의로운 말씀(義言)을 하는 하나(一 : 太乙)인 분으로 영민(英)한 명(明)인
십승(十勝) 정도령(鄭道令)이 출현하는 것(出)을 보게될것이다(見)
★ 47상의 괘인 "천수송(天水訟)"은 온 세상이 다툼과 재난으로 유례없는 혼란에 빠졌을 때, 이를 잠재우고 질서를 바로잡을 성인이 마침내 출세함을 알리는 예고장입니다.
▶ 천수송괘 주역풀이
추배도 제47상에서 자미성이 밝다는 것으로 文(문) 즉 글이 나올 것을 가리켰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을 글로써 교화하고 가르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추배도 제48상은 언제 그에 합당한 사람이 나오는지 그 때를 가리키고 있다.
◈ 추배도 제48상 辛亥(신해) 天火同人(천화동인)
讖曰(참왈)
○○○○ (○○○○ ) 厥象維離(궐상유리) :
○(○)와 ○(○) 사이, 즉 ○○(○○=○○)의 ○기운이 분출하는 "○○○"의 도수 속에서 천하 만사의 원줄기인 "벼리(維:???)"가 비로소 세상을 구원하러 출세하시네. (○○○ ○○ 도수)
※ 벼리 유(維)의 비밀 : 천하 만사의 원줄기
'벼리 유(維)'는 고기잡이 투망에서 전체 그물을 다스리는 가장 윗부분의 원줄을 의미합니다. 투망을 던진 후 이 원줄 하나만 치켜들면 그물에 걸린 모든 고기가 따라 올라오듯, '벼리'는 혼란에 빠진 인류를 한꺼번에 건져 올릴 천지의 핵심 줄기를 상징합니다.
1. .....
2. ....
3. ....
八牛牽動(팔우견동) 雍雍熙熙(옹옹희희) :
남방 주작(八牛=朱雀=봉황)의 화신으로 오신 대두목이 ○○○ (○○○ )의 ○길 속에서 구원의 벼리를 치켜드니, 만백성이 남조선배에 올라 고해를 건너고, 마침내 집집마다 웃음꽃 피는 광명의 새 아침(옹옹희희)을 맞이하는구나.
* 유교 경전 『시경(詩經)』에 "봉황우의(鳳凰于飛) 옹옹개개(雍雍喈喈)"라 하였으니, 이는 봉황이 날아오를 때 그 울음소리가 화목하게 울려 퍼지는 모습을 뜻합니다. 봉황은 예로부터 성인이나 천자가 출세할 때 나타나는 영물이므로, '옹옹(雍雍)'은 곧 천자이신 대두목이 출세하셨음을 온 천하에 알리는 거룩한 신호인 것입니다.
頌曰(송왈)
水火旣濟人民吉(수화기제인민길) 手持金戈不殺賊(수지금과불살적) :
성인(대두목)이 수화(水火)의 기운을 조화시켜 인류를 구원하니, 천하의 대권을 쥐고도 살상 없이 오직 덕(德) 으로써 영원한 평화의 세상을 여는구나.
五十年中一將臣(오십년중일장신) 青青草自田間出(청청초자전간출) :
50년 공부종필(工夫終畢) 도수로 공부 중인 상제님의 장수(將臣)인 태을(一 : 太乙) 정도령(대두목)이 청림(青青=청림,계룡,십승지,태전)의 불로초(草)인데, 두번의 ○○ 끝에 ○○○를 완성하시고, 스스로 태전(田間=두둑=판밖=콩밭=태전)으로 오셔서 출세하여 천하를 구원하는구나.
* 청청(青青)은 ○○을 말하는데 이는 ○○○○ ○○○○으로 청림(계룡,십승지,태전)을 말한다.
★ 48상의 괘인 "천화동인(天火同人)"은 ○○○(○○○)의 ○○○(○) 속에서 천명(天)을 받든 성인이 마음(心) 의 벼리줄을 치켜드니, 온 인류가 그 원줄기를 잡고 남조선배에 합승하여 한가족(同人)으로 거듭나는 대합덕(大合德)의 성사(成事)를 의미한다.
▶ 천화동인괘 주역풀이
이렇게 알려줘도 알려고 드는 사람이 별로없습니다. 상제님과 고수부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장차 천하사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 가로로 쓰시고 다시 그 위에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라 쓰시고는 이 두줄은 베짜는 바디와 머리빗는 빗과 같으니라".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말이다".
"선천의 판안 공부로는 알수없을 것이요,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수 있느니라".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수가 없느니라".
"가장 두려운 것은 박람박식(博覽博識)이니라, 현세의 복희가 갓 쓴 사람 아래 있으니 박람박식이 천하무적이니라".
" 때가 되어 내가 부르면 참여할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이 말씀들을 곱씹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은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지..
판 밖에 것을 배척하지는 않는지.. 정말 판밖 진리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은 메일 한통 주십시요. todtod2012@gmail.com
후천(後天) 가을 추수철 시점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런 내용을 이곳에 적어도 괜찮을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후천개벽(後天開闢)의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고 믿고 있기에, 용기를 내어 이 글을 씁니다.
혹시라도 불편함을 느끼실 분들이 계시다면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곧바로 본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후천개벽의 추수 철이 대략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그 시점을 다루고자 합니다. 과거 《격암유록》의 예언 내용은 박정희 대통령 시기에서 잠시 중단되었다가, 박근혜 대통령 시기에 다시 그 맥이 이어집니다. 이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듯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격암유록》의 예언을 해석하며 2016년이나 2017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전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예언 자체의 오류가 아니라, 예언을 올바르게 풀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봅니다.
( 물론 제가 해석한 내용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이 점은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고자 합니다.)
그럼 후천가을 추수철로 접어드는 시점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 【격암유록】 59. 末中運(말중운)
漢陽之末張氏亂後(한양지말장씨란후)
金水火之三姓國(금수화지삼성국)을
太白山下三姓後(태백산하삼성후)에
鄭氏奪合鷄龍(정씨탈합계룡)일세
이씨(李氏)가 한양(漢陽)에 도읍을 정한 시대의 말기에(이씨조선은 임신년에서 을사년까지 28대
574년이다.) 장씨(장면 총리,1960년)를 둘러싼 정치적 혼란이 있은 후에
※ 金水火之三姓國(금수화지삼성국)을 : 금,수,화(金,水,火)의 삼성국(三姓國)의 시대가 열리고
(미국金)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1890.10.14 (庚寅,경인生=金)(임기 1953~1961)
(북한水) 김일성 : 1912. 4.15 (壬子,임자生=水)(임기 1948~1993)
(남한火) 박정희 : 1917.11.14 (丁巳,정사生=火) (임기 1963~1979,1961년 구테타)
※ 太白山下三姓後(태백산하삼성후)에 鄭氏奪合鷄龍(정씨탈합계룡)일세 :
백두산(태백산) 아래 삼대 김씨(김일성,김정일,김정은)가 정권을 잡은후에, 정도령(대두목)이 출세
하여 남북통일(奪合)을 이루고 계룡국(후천가을 세상)을 건설한다는 것이다.
▶ 태백산은 백두산 (위키백과 참고)
2. ◈ 【격암유록】 55. 勝運論 (승운론)
1. 兵事起申酉當運(병사기신유당운) : 병사가 일어나는 때는 신유(2016~2017)년에 당한 운으로
2. 無兵接戰兵事起(무병접전병사기) : 병사가 무기없이 접전(接戰)하는 일이 일어난다. (촛불 혁명)
* 사람들이(兵) 무기없이(無兵) 촛불(火)을 들고 서로 바짝 붙어서(接)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는(戰) 일이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즉 계획(+섭리,뜻)에 따라
일어난 일이다.
(승운론 하나만 놓고 보면 알기 어렵지만 은비가 내용을 같이 놓고 보면 확실히 알수있는 것이다.)
* 접전(接戰) : 사람들이 서로 바짝 붙어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운다는 것이다.
* 접전(接戰) : 이을 접(接),싸울 전(戰), 경기나 전투에서 서로 맞붙어 싸움. 또는 그런 경기나 전투
3. ◈ 【격암유록】 21. 隱秘歌 (은비가)
1. 申酉兵事起何時(신유병사기하시) : 신유년(2016-2017)에 병사가 일어나는데 그때가 어느 때인가.
2. 八人登天役事時(팔인등천역사시) : 불(火:촛불)이 하늘로 타오르는 때로 하나님이
역사(役事) 하시는 때이다. (촛불 혁명)
* 사람들이(兵) 무기없이(無兵) 촛불(火)을 들고 서로 바짝 붙어서(接)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는(戰) 일이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즉 계획(+섭리,뜻)에 따라
일어난 일이다. (승운론과 은비가의 내용을 합한 해석입니다.)
* 八 + 人 = 불 화(火)
* 役事(역사) : 1. 토목(土木)이나 건축(建築) 따위의 공사(工事). 2. 하나님이 일함. 또는 그런 일.
★ 기독교에서 자주 쓰는 하나님이 역사(役事=일하신다) 하신다 할때 쓰는 그 역사(役事)를 말하는 것이다.
16. 兵事兵事眞人兵(병사병사진인병) : 병사에 관한 일이란건 신유병사기(申酉兵事起)를 말함이고
이는 진인(하나님)의 병사를 말함인데
* 신유(2016~2017)년의 예언을 성사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병사라는 것이다.
17. 世人不知接戰時(세인부지접전시) : 세상 사람들은 그 "접전"하는 때를 알지 못한다.
* 접전하는 때가 신유(2016~2017)년의 촛불 혁명임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2016~2017 촛불혁명 보충예언-----------------------------------
※ 丙丁神鳥正大水土(병정신조정대수토)
신유(丙申,丁酉/2016~2017)년에 정의로운 큰 무리의 사람들(正大水)이 박근혜(土)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촛불 집회를 벌인다는 것이다. 9. 生初之樂(생초지락)
* 신(神)은 동음어로 신(申)이고 조(鳥)는 같은 새과인 닭 유(酉)자를 말하는 것이다.
* 수(水) : 수(水)는 군주민수(君舟民水)로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 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군주민수(君舟民水)’는 순자(苟子)
왕제(王制)편에 나오는사자성어다.
* 토(土) : 토(土)는 왕(王)의 자리로 현재의 대통령을 말하며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이
임진(壬辰,1952년) 생으로 토(土) 자리인 것이다.
※ 白虎當亂六年起(백호당란육년기)로 朴活將運出世(박활장운출세)하야
경인(白虎=庚寅,2010)년에 란(亂,11월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난 후 육년뒤인 ㅇ신(丙申,
2016년)년에 병사(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촛불집회)가 일어난다.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난 후로 박활 장군(정도령,대두목)이 ㅇㅇ끝에 출세하는 운이 열린다는
것이다. 55.勝運論(승운론) ▶연평도 포격사건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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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암유록】 47. 鷄鳴聲(계명성)
三鳥之聲(삼조지성)들려온다
잠깨여서 役事(역사)하세
鳥鳴聲數數聲(조명성수수성)에
일할生覺(생각) 걱情(정)이라
玄武鳥初聲時(현무조초성시)에
鳥頭白(조두백)이 未容髮(미용발)이요
靑龍鳥再鳴(청룡조재명)하니
江山留支壯觀(강산유지장관)이요
새(닭)우는 소리가 세 번 들려오느니라. 잠 깨어서 하늘의 일(천지 공사)을 하세.
닭 우는 소리가 자주자주 들리니 일할 생각 걱정이라. 첫 번째 우는 현무조(玄武鳥)는 머리에 털이 나지 않음이요.
즉 계유(癸酉=현무조 1873년)년에는 비록 상제님께서 이미 강세하셨으나, 아직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시작할 때가
무르익지 않았고, 만세의 난국을 다스릴 대도(大道)의 싹이 세상에 크게 드러날 시기는 이르다는 것이다.
두 번째 청룡조(靑龍鳥=을유 1945년)가 울어일제로부터 해방이 되어 우리나라 금수강산을 유지하니 장관이로다.
朱雀之鳥三次鳴(주작지조삼차명)
昏衢長夜開東來(혼구장야개동래)라
鷄鳴無時未久開東(계명무시미구개동)
日竿三(일간삼)이다되였네
夢覺時(몽각시)라 人民(인민)들아
農事(농사)을 不失(부실)하니
日語(일어)저저 田耕(전경)하고
英學(영학)학게 播種(파종)하고
支學(지학)하계 除草(제초)하야
霜雪時(상설시)에 秋收(추수)하소
馬枋兒只(마방아지)나오신다
蔑視(멸시)말고 잘모시어라.
세 번째 주작지조(朱雀之鳥=정유 2017년)가 우니 어둡고 두려운 기나긴 밤이 지나가고 동녘이 밝아오느니라. 닭 울음소리가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니 오래지 않아 동방 나라 한국 땅이 밝아 와서 해가 거의 세 발 장대 위(日竿三일간삼)에 떠오르네. 이제 꿈에서 깨어날 때니 백성들아! 농사짓는 때를 놓치면 아니 되니라.
일어(日語)로 밭을 갈고(세상 사람들이 일어 공부를 많이 하는 때는 밭가는 시기로 본다.)
영어 공부하는 것으로 씨를 뿌려 심고(세상 사람들이 영어 배우는데 힘쓰는 시기를 영적으로 파종하는 시기이다.)
중국어 공부하는 것으로 제초하여(세상 사람들이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때를 제초하는 것으로 본다.)
서리나 눈이 내릴 즈음(霜降상강~小雪소설)에 알곡을 추수하소.
마방아지(馬枋兒只=마구간 아기) 즉 구세주 정도령(대두목)이 나오신다. 멸시(蔑視) 말고 잘 모시어라.
* 霜降(상강) : 양력 10월 23~24일경 서리가 내리기 시작
* 小雪(소설) : 양력 11월 22~23일 얼음이 얼기시작
※ 추가해설
주작조(朱雀鳥)의 세 번째 울음 소리는 정유년(丁酉年)을 말함이네.
이 글의 내용은 주작(朱雀)이라는 새(鳥)가 세 차례에 걸쳐서 우는데
이 새(鳥)가 우니 혼구장야(昏衢長夜),
즉
무섭고 긴 밤이 끝나고 동쪽에서 태양(太陽)이 떠오른다는 말인데,
즉
닭이 울면 머지않아 동쪽에 태양(太陽)이 떠오른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 때가 되면 꿈을 속히 깨라고 하였다.
그래서 인민들이 일어나서 농사를 짓는데,
첫 번째 울 때를 밭을 가는(田耕) 때인데, 이 때는 일본어(日語) 공부할 때이고,
두 번째 울 때는 파종(播種)할 때인데, 이 때는 영어(英學) 공부할 때이고,
세 번째 울 때는 제초(除草)해서 서리 내릴 때, 즉 추수(秋收)할 때인데,
이 때는 중국어(中國語) 공부할 때(支學)라고 한 것이다.
이 세 번째 울 때에
마방아지(馬枋兒只: 마굿간 아기=대두목,정도령)가 나오시니 멸시(蔑視)말고 잘 모시라 한 것이다.
* 1992년 한중 수교를 기점으로 한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중국어 공부가 활발히 이루어
진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이상으로 맛보기 이자 핵심적인 후천가을 추수철로 들어가는 시점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이 내용만 가지고 후천가을 추수철의 시점으로 본것은 아니며 뒤에 더 감춰진 내용이 있습니다.)
판안의 틀에 박힌 고정관렴 으로는 천지공사의 비밀을 풀수가 없으며 판밖 진경 이라야 천지공사의
숨겨진 비밀을 풀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 판밖 진경인 격암유록을 공부해야하는 이유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판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2. 이 때 덕겸이 더 자세히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니 상제님께서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시며 “공부하고 싶으면 이 지필묵으로 하라.” 하시니라." (도전 10:35)
※ 여기서 상제님께선 덕겸에게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셨는데 지필묵이야 공부할려
면 필요한 것인데, 당성냥은 왜 주셨을까요?.. 당성냥은 "중국(외부) 에서 온 성냥"을
말합니다. 이는 '판안', 즉 내부나 기존의 테두리 안에서 찾을 수 없는 "외부(판밖)에서
가져온 새로운 깨달음의 불씨(성냥)"가 있어야만 진정한 공부를 시작할수 있다는 의미
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상제님께선 판 밖의 새로운 깨달음의 불씨인 나의(상제님) 판밖 진경"을 공부
해야 상제님의 천지 공사속에 숨겨놓은 비밀을 풀수 있다라는 것을 덕겸에게 당성
냥을 주시면서 암시해 주신것으로 보입니다. 판밖에는 많은 진경들이 있지만 그중
에 단연 으뜸은 격암유록이라고 생각합니다.
★ 격암유록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격암유록】 54. 松家田(송가전)
비문법(秘文法)이 글의 선후(先後)가 뒤바뀌고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기어 혼란
스럽게 기록하여 질서 판단을 깨닫지 못하게 한 고로 날이 가고 달이 가면서 아예
돌아보지도 않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제 분수와 그릇이 작아 이 비문법이 자신에게 너무 벅찬 자는 글의 참뜻
을 깊이 파 볼 능력과 의지가 약해서 아무런 맛도 느낄 수 없고 비문을 깊이깊이 탐
구한 자는 깊은 뜻을 알게 되는 고로 천지에서 감추고 숨긴 비문법을 밝게 헤아리
고 깨닫게 되어 마음속에 십승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모르고 멀리 바깥 세계에서 찾으
려 하였던 것을 알게 되느니라.
※ 상제님께선 이런 말씀을 하셨죠.
1.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 말이다.”
※ 고후비님 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죠.
2.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즉 판안의 틀에 박힌 고정 관렴을 비우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천지공사속에
감추어둔 비밀의 문을 열수가 있다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이곳에 적어도 괜찮을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후천개벽(後天開闢)의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고 믿고 있기에, 용기를 내어 이 글을 씁니다.
혹시라도 불편함을 느끼실 분들이 계시다면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곧바로 본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후천개벽의 추수 철이 대략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그 시점을 다루고자 합니다. 과거 《격암유록》의 예언 내용은 박정희 대통령 시기에서 잠시 중단되었다가, 박근혜 대통령 시기에 다시 그 맥이 이어집니다. 이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듯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격암유록》의 예언을 해석하며 2016년이나 2017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전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예언 자체의 오류가 아니라, 예언을 올바르게 풀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봅니다.
( 물론 제가 해석한 내용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이 점은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고자 합니다.)
그럼 후천가을 추수철로 접어드는 시점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 【격암유록】 59. 末中運(말중운)
漢陽之末張氏亂後(한양지말장씨란후)
金水火之三姓國(금수화지삼성국)을
太白山下三姓後(태백산하삼성후)에
鄭氏奪合鷄龍(정씨탈합계룡)일세
이씨(李氏)가 한양(漢陽)에 도읍을 정한 시대의 말기에(이씨조선은 임신년에서 을사년까지 28대
574년이다.) 장씨(장면 총리,1960년)를 둘러싼 정치적 혼란이 있은 후에
※ 金水火之三姓國(금수화지삼성국)을 : 금,수,화(金,水,火)의 삼성국(三姓國)의 시대가 열리고
(미국金)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1890.10.14 (庚寅,경인生=金)(임기 1953~1961)
(북한水) 김일성 : 1912. 4.15 (壬子,임자生=水)(임기 1948~1993)
(남한火) 박정희 : 1917.11.14 (丁巳,정사生=火) (임기 1963~1979,1961년 구테타)
※ 太白山下三姓後(태백산하삼성후)에 鄭氏奪合鷄龍(정씨탈합계룡)일세 :
백두산(태백산) 아래 삼대 김씨(김일성,김정일,김정은)가 정권을 잡은후에, 정도령(대두목)이 출세
하여 남북통일(奪合)을 이루고 계룡국(후천가을 세상)을 건설한다는 것이다.
▶ 태백산은 백두산 (위키백과 참고)
2. ◈ 【격암유록】 55. 勝運論 (승운론)
1. 兵事起申酉當運(병사기신유당운) : 병사가 일어나는 때는 신유(2016~2017)년에 당한 운으로
2. 無兵接戰兵事起(무병접전병사기) : 병사가 무기없이 접전(接戰)하는 일이 일어난다. (촛불 혁명)
* 사람들이(兵) 무기없이(無兵) 촛불(火)을 들고 서로 바짝 붙어서(接)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는(戰) 일이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즉 계획(+섭리,뜻)에 따라
일어난 일이다.
(승운론 하나만 놓고 보면 알기 어렵지만 은비가 내용을 같이 놓고 보면 확실히 알수있는 것이다.)
* 접전(接戰) : 사람들이 서로 바짝 붙어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운다는 것이다.
* 접전(接戰) : 이을 접(接),싸울 전(戰), 경기나 전투에서 서로 맞붙어 싸움. 또는 그런 경기나 전투
3. ◈ 【격암유록】 21. 隱秘歌 (은비가)
1. 申酉兵事起何時(신유병사기하시) : 신유년(2016-2017)에 병사가 일어나는데 그때가 어느 때인가.
2. 八人登天役事時(팔인등천역사시) : 불(火:촛불)이 하늘로 타오르는 때로 하나님이
역사(役事) 하시는 때이다. (촛불 혁명)
* 사람들이(兵) 무기없이(無兵) 촛불(火)을 들고 서로 바짝 붙어서(接)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는(戰) 일이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즉 계획(+섭리,뜻)에 따라
일어난 일이다. (승운론과 은비가의 내용을 합한 해석입니다.)
* 八 + 人 = 불 화(火)
* 役事(역사) : 1. 토목(土木)이나 건축(建築) 따위의 공사(工事). 2. 하나님이 일함. 또는 그런 일.
★ 기독교에서 자주 쓰는 하나님이 역사(役事=일하신다) 하신다 할때 쓰는 그 역사(役事)를 말하는 것이다.
16. 兵事兵事眞人兵(병사병사진인병) : 병사에 관한 일이란건 신유병사기(申酉兵事起)를 말함이고
이는 진인(하나님)의 병사를 말함인데
* 신유(2016~2017)년의 예언을 성사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병사라는 것이다.
17. 世人不知接戰時(세인부지접전시) : 세상 사람들은 그 "접전"하는 때를 알지 못한다.
* 접전하는 때가 신유(2016~2017)년의 촛불 혁명임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2016~2017 촛불혁명 보충예언-----------------------------------
※ 丙丁神鳥正大水土(병정신조정대수토)
신유(丙申,丁酉/2016~2017)년에 정의로운 큰 무리의 사람들(正大水)이 박근혜(土)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촛불 집회를 벌인다는 것이다. 9. 生初之樂(생초지락)
* 신(神)은 동음어로 신(申)이고 조(鳥)는 같은 새과인 닭 유(酉)자를 말하는 것이다.
* 수(水) : 수(水)는 군주민수(君舟民水)로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 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군주민수(君舟民水)’는 순자(苟子)
왕제(王制)편에 나오는사자성어다.
* 토(土) : 토(土)는 왕(王)의 자리로 현재의 대통령을 말하며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이
임진(壬辰,1952년) 생으로 토(土) 자리인 것이다.
※ 白虎當亂六年起(백호당란육년기)로 朴活將運出世(박활장운출세)하야
경인(白虎=庚寅,2010)년에 란(亂,11월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난 후 육년뒤인 ㅇ신(丙申,
2016년)년에 병사(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촛불집회)가 일어난다.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난 후로 박활 장군(정도령,대두목)이 ㅇㅇ끝에 출세하는 운이 열린다는
것이다. 55.勝運論(승운론) ▶연평도 포격사건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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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암유록】 47. 鷄鳴聲(계명성)
三鳥之聲(삼조지성)들려온다
잠깨여서 役事(역사)하세
鳥鳴聲數數聲(조명성수수성)에
일할生覺(생각) 걱情(정)이라
玄武鳥初聲時(현무조초성시)에
鳥頭白(조두백)이 未容髮(미용발)이요
靑龍鳥再鳴(청룡조재명)하니
江山留支壯觀(강산유지장관)이요
새(닭)우는 소리가 세 번 들려오느니라. 잠 깨어서 하늘의 일(천지 공사)을 하세.
닭 우는 소리가 자주자주 들리니 일할 생각 걱정이라. 첫 번째 우는 현무조(玄武鳥)는 머리에 털이 나지 않음이요.
즉 계유(癸酉=현무조 1873년)년에는 비록 상제님께서 이미 강세하셨으나, 아직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시작할 때가
무르익지 않았고, 만세의 난국을 다스릴 대도(大道)의 싹이 세상에 크게 드러날 시기는 이르다는 것이다.
두 번째 청룡조(靑龍鳥=을유 1945년)가 울어일제로부터 해방이 되어 우리나라 금수강산을 유지하니 장관이로다.
朱雀之鳥三次鳴(주작지조삼차명)
昏衢長夜開東來(혼구장야개동래)라
鷄鳴無時未久開東(계명무시미구개동)
日竿三(일간삼)이다되였네
夢覺時(몽각시)라 人民(인민)들아
農事(농사)을 不失(부실)하니
日語(일어)저저 田耕(전경)하고
英學(영학)학게 播種(파종)하고
支學(지학)하계 除草(제초)하야
霜雪時(상설시)에 秋收(추수)하소
馬枋兒只(마방아지)나오신다
蔑視(멸시)말고 잘모시어라.
세 번째 주작지조(朱雀之鳥=정유 2017년)가 우니 어둡고 두려운 기나긴 밤이 지나가고 동녘이 밝아오느니라. 닭 울음소리가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니 오래지 않아 동방 나라 한국 땅이 밝아 와서 해가 거의 세 발 장대 위(日竿三일간삼)에 떠오르네. 이제 꿈에서 깨어날 때니 백성들아! 농사짓는 때를 놓치면 아니 되니라.
일어(日語)로 밭을 갈고(세상 사람들이 일어 공부를 많이 하는 때는 밭가는 시기로 본다.)
영어 공부하는 것으로 씨를 뿌려 심고(세상 사람들이 영어 배우는데 힘쓰는 시기를 영적으로 파종하는 시기이다.)
중국어 공부하는 것으로 제초하여(세상 사람들이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때를 제초하는 것으로 본다.)
서리나 눈이 내릴 즈음(霜降상강~小雪소설)에 알곡을 추수하소.
마방아지(馬枋兒只=마구간 아기) 즉 구세주 정도령(대두목)이 나오신다. 멸시(蔑視) 말고 잘 모시어라.
* 霜降(상강) : 양력 10월 23~24일경 서리가 내리기 시작
* 小雪(소설) : 양력 11월 22~23일 얼음이 얼기시작
※ 추가해설
주작조(朱雀鳥)의 세 번째 울음 소리는 정유년(丁酉年)을 말함이네.
이 글의 내용은 주작(朱雀)이라는 새(鳥)가 세 차례에 걸쳐서 우는데
이 새(鳥)가 우니 혼구장야(昏衢長夜),
즉
무섭고 긴 밤이 끝나고 동쪽에서 태양(太陽)이 떠오른다는 말인데,
즉
닭이 울면 머지않아 동쪽에 태양(太陽)이 떠오른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 때가 되면 꿈을 속히 깨라고 하였다.
그래서 인민들이 일어나서 농사를 짓는데,
첫 번째 울 때를 밭을 가는(田耕) 때인데, 이 때는 일본어(日語) 공부할 때이고,
두 번째 울 때는 파종(播種)할 때인데, 이 때는 영어(英學) 공부할 때이고,
세 번째 울 때는 제초(除草)해서 서리 내릴 때, 즉 추수(秋收)할 때인데,
이 때는 중국어(中國語) 공부할 때(支學)라고 한 것이다.
이 세 번째 울 때에
마방아지(馬枋兒只: 마굿간 아기=대두목,정도령)가 나오시니 멸시(蔑視)말고 잘 모시라 한 것이다.
* 1992년 한중 수교를 기점으로 한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중국어 공부가 활발히 이루어
진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이상으로 맛보기 이자 핵심적인 후천가을 추수철로 들어가는 시점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이 내용만 가지고 후천가을 추수철의 시점으로 본것은 아니며 뒤에 더 감춰진 내용이 있습니다.)
판안의 틀에 박힌 고정관렴 으로는 천지공사의 비밀을 풀수가 없으며 판밖 진경 이라야 천지공사의
숨겨진 비밀을 풀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 판밖 진경인 격암유록을 공부해야하는 이유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판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2. 이 때 덕겸이 더 자세히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니 상제님께서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시며 “공부하고 싶으면 이 지필묵으로 하라.” 하시니라." (도전 10:35)
※ 여기서 상제님께선 덕겸에게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셨는데 지필묵이야 공부할려
면 필요한 것인데, 당성냥은 왜 주셨을까요?.. 당성냥은 "중국(외부) 에서 온 성냥"을
말합니다. 이는 '판안', 즉 내부나 기존의 테두리 안에서 찾을 수 없는 "외부(판밖)에서
가져온 새로운 깨달음의 불씨(성냥)"가 있어야만 진정한 공부를 시작할수 있다는 의미
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상제님께선 판 밖의 새로운 깨달음의 불씨인 나의(상제님) 판밖 진경"을 공부
해야 상제님의 천지 공사속에 숨겨놓은 비밀을 풀수 있다라는 것을 덕겸에게 당성
냥을 주시면서 암시해 주신것으로 보입니다. 판밖에는 많은 진경들이 있지만 그중
에 단연 으뜸은 격암유록이라고 생각합니다.
★ 격암유록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격암유록】 54. 松家田(송가전)
비문법(秘文法)이 글의 선후(先後)가 뒤바뀌고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기어 혼란
스럽게 기록하여 질서 판단을 깨닫지 못하게 한 고로 날이 가고 달이 가면서 아예
돌아보지도 않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제 분수와 그릇이 작아 이 비문법이 자신에게 너무 벅찬 자는 글의 참뜻
을 깊이 파 볼 능력과 의지가 약해서 아무런 맛도 느낄 수 없고 비문을 깊이깊이 탐
구한 자는 깊은 뜻을 알게 되는 고로 천지에서 감추고 숨긴 비문법을 밝게 헤아리
고 깨닫게 되어 마음속에 십승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모르고 멀리 바깥 세계에서 찾으
려 하였던 것을 알게 되느니라.
※ 상제님께선 이런 말씀을 하셨죠.
1.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 말이다.”
※ 고후비님 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죠.
2.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즉 판안의 틀에 박힌 고정 관렴을 비우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천지공사속에
감추어둔 비밀의 문을 열수가 있다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