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呪經)을 읽을때
그 소리를 중(重)하게 여기며 읽어야 하느니라.
자연과 교감하며
편안한 자세와 마음으로
단전에 부드럽게 힘을주며 읽는다면 좋겠지요.
주경(呪經)을 읽을때그 소리를
하루는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너희들 속 마음이 성(聖)이니 주경(呪經)을 읽을때
그 소리를 중(重)하게 여기며 읽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9, 2장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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