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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생광장  화송 화송님의 글모음 쪽지 2016-08-28 03:08 1,181
삶이 도요.
숨쉬는 것도 도요
잠자는 것도 도요....
보고 듣고 느끼며 생각하는 모든 것이 도 아닌 것이 없다.
 
(중화경 중에서)

大哉(대재)라
天地之運(천지지운)이여 日往月來-爲夜(일왕월래-위야)하고,
月往日來-爲晝(위왕일래-위주)하나니,
熟測其所以然哉(숙측기소이연재)아  曰道也(왈도야)니라.

크도다,
천지의 운행이여!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니 밤이 되고,
달이 지면 해가 떠올라서 낮이 되거늘.
이러한 까닭을 뉘라서 살펴 알 수 있을까? 이름하여 도라고 한다.
 

주문을 잘 읽었다면 입에 단침 고이는 것으로 알 수 있고
신앙생활을 잘 했으면 인망에 올랐는지 못 올랐는지로 알 수 있다.
 
도를 열심히 닦고 잘 실천하고 있다면 언제나 마음에 평화가 있고
욕심과 사심으로 가득 채웠다면 칠흑같은 어두운 마음일겁니다.
 
마음먹기가 죽기보다 어렵다는 말씀을 떠올리며
마음에 모든 것이 들어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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