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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戰爭) 그리고 세운(世運)

전쟁(戰爭) 그리고 세운(世運) 1

도생광장  백제의꿈 백제의꿈님의 글모음 쪽지 2016-09-14 12:16 2,069
전쟁(戰爭) 그리고 세운(世運)

천사 가라사대 이 말세(末世)를 당하여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조(才操)를 자랑하여 재조가 일등(一等)되는 나라가상등국(上等國)이
되리라 하시니라 – 대순전경

이제 서양에서 건너온 무기의 폭위(暴威)에는 짝이 틀려서 겨루어 낼 것이 없으리니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 대순전경

글에 들어가며
인류의 역사는 전쟁(戰爭)의 역사라 해도 무방할 만큼, 전쟁은 인류의 문명과 함께
시작하였을 것입니다, 중국의 성군이라 불리우는 요순도 이 전쟁을 피할 수는 없었나 봅니다.

“순(舜)은 요(堯)를 핍박하였고, 우(禹)는 순을 핍박하였으며, 탕(湯)은 걸(桀)을 내쫓고,
무왕(武王)은 주(紂)를 토벌했다. 이 네 명의 왕들은 신하의 몸으로 그들의 임금을
시해한 것인데, 세상은 오히려 이들을 기린다. 네 왕의 실상을 살펴보면 실로 탐욕스런 사람들이요,
그들의 행동은 폭력적인 전쟁이었다. 그들은 제멋대로 일을 저질렀음에도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은
위대하고 밝은 군주라고 칭송한다. 그 이름이 드날리고 그 위엄이 천하에 떨치니
세상은 복종하지 않을 수 없다.” – 한비자

“옛날에 요의 덕(德)이 쇠하자 순에 의해 갇히게 되었다. 순이 요를 감금하고 요의 아들단주를
막아 아버지와 만날 수 없게 하였다”- 죽서기년

 “요순이 선양하였다는 말은실로 거짓말이다. 이는 천박한 자가 전하는 말이며,
고루한 자들의 주장일 뿐이다”- 순자

요임금과 순임금에대한 재평가를 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중국 역사상 최고의 성군이라 불리는
요순 역시 전쟁을 피하지는 못했으며, 지금도 이 세상 어디에선가는 지옥 같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6.25 때 대전


6.25 전쟁직후 서울


6.25때 어느 아이


시리아 전쟁 전과 후


전쟁의비참함을 몰라서, 전쟁이 계속 일어나는 것일까요?
아니면사람들의 폭력적인 본성을 통제 못해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왜 비극적인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며,
막대한 자원을 복지나 의료가아닌 전쟁에 소비하는 것일까요?
 
  
전쟁(戰爭) 그 목적은?
과연 전쟁은 왜 벌어지는 것일까요? 그 목적이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 지속적인 평화는 이론상으로가능한 듯 보이지만 지속성이 없다.
설사 평화의 목표에 도달하더라도 그것이 안정된 사회의 최고의 선택이라고볼 수는 없다.
전쟁은 우리 사회를 안정시키는 일종의 특수한 기능이 있다.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대체수단이 없는 한 전쟁은 계속되고 강화되어야 한다. 전쟁체제는 한 국가의 독립적인 체제가
존재하는 데 필요한 요소일 뿐 아니라 정치안정에도 필수 불가결하다. 전쟁이없으면 정부가
국민을 통치하는 ‘합법성’에 문제가 생긴다.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하나의 정부가 권리를유지하는
기초를 제공해준다. 전쟁의 위협이 없는 정권은 결국 와해된다는 진리를 그동안의 역사가 증명해준다.
이러한 파괴적 작용은 개인 이익의 팽창과 불공정한 사회에 대한 원망, 기타해체 요소에서 비롯된다.
전쟁의 가능성은 사회조직 구조를 유지하는 정치적 안정 요소다. 전쟁 가능성은 사회계층을 분명하게
유지하고 국민이 정부에 복종하도록 보장해준다.
그러나핵전쟁의 위협이 존재하는 한 전통적인 전쟁 방식에는 역사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영구적평화’가 출현하면, 전쟁을 대신할 다른 방안이 필요하다.
그 방안은다음의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 경제적으로 반드시 ‘낭비적’일 것, 최소한 매년 GDP의 10%를 소비해야 한다.
2) 반드시 전쟁의 위험과 유사하고, 대규모이며, 믿을만한중대한 위협이어야 한다.
3) 국민이 정부에 협력하도록 강제적이고 합리적인 이유를 제공해야 한다.
 
-아이언 마운틴 보고서 중- (1963년 저명한 학자들에게 전쟁과 평화에 관한연구를 시키고
이 집단이 만든 보고서를 아이언 마운틴 보고서라 합니다, 주로 음모론에서 자주 언급하는
보고서이지만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키는 또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바로 인구의 증가를 억제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영화 설국열차에서 주기적으로 반란을 일으키게 하고 죽임으로서 열차안의 인구를 통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실제 현실에서도 광범위하게 벌어졌습니다,
 
1798년 무명의 성직자이자 동인도 대학에서 근무하던 정치경제학교수 토머스 멜서스는
"인구론"이라는 논문을발표합니다. 이 논문에 의하면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데, 
생존수단은산술적으로 증가하므로 인구증가가 큰 문제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멜서스는 과학, 기술의 진보 및 이를 사용한 농업 및 각종 생산수단의 비약적인 발전을
고의적으로 무시하였습니다. 이 멜서스의 이론은 그 이후 무시되었다가 1970년대 새롭게
받아들여집니다. 그리고 키신저의 국가안보회의에서 이 논리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입니다.
 
1974년 4월 24일, 키신저는 "세계인구 성장이 미국의 안보와 해외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국가안보회의 연구 비망록 200-NSSM]을 발간하였습니다. 그 후 멜서스 주의는
미국안보정책의 하나로 자리잡습니다. 더욱 아이러니한것은 독일 태생의 유대인에 의하여
이것이 제안된 것입니다. 나찌도 이런 일은 함부로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인구팽창을 저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팽창하는 국내 인구의 압력을 받게되면,
중요한 원자재를 가지고있는 나라들은 대미 수출에 더 높은 가격과 좋은 거래 조건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키신저는 그의 백서에서 '인구 억제에 대한 지출이 추가 관개시설 및 전력 프로젝트와
공장에 직접 투자해 생산을 올리는데 투입될 자금보다훨씬 효울적일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키신저의 연구서가지목한 13개 표적 국가들은 브라질,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이집트,
나이지리아, 멕시코,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터키, 에디오피아, 콜롬비아 였습니다.
미국은 영국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아래에서, 개발 도상국의 인구 억제를 위하여
막대한 기근, 빈곤 및 불필요한사망, 전쟁등을 일으켰습니다.
-     석유 지정학이 파헤친 20세기 세계사의 진실(윌리엄 엥달 저)
 
예전의 전쟁과 요즘 세대의 전쟁은 아마도 그 양상이 다를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공통점인 것이 있는데,
전쟁이 누군가에는 큰 이익이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이득을 볼수도 있고 권력집단이 이익을
볼수도 있습니다,

전쟁은사기다. 언제나 그래왔다. 전쟁은 아마도 가장 오래됐고, 손쉽게 가장 큰 이윤을 남길 수 있으며,
그리고 확실히 가장 사악한사업이다. 나아가 (한 나라의 국경을 넘어) 국제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다. 또한 이윤은 돈으로계산되지만 손실은 인간의 목숨으로 지불되는 유일한 사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겠지만, 나는 '사기'야말로 전쟁을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라고 믿는다. 전쟁이 실제로무엇인가 하는 것은 '(권력) 내부'의 극소수 사람들만이 알 뿐이다.
전쟁은 극소수의 이익을 위해 대다수가희생하는 사업이다. 전쟁을 통해 극소수의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한다."
 
"그러나 누구도 전쟁의 진짜 이유는 돈이라는 사실을, 그들의 죽음이 어마어마한 전쟁 이윤을
낳는다는 사실을 말해주지 않았다. 고국의동포가 만든 총알에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국 특허로 만들어진 어뢰에 의해 내가 탄 배가침몰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지 않았다.
그저 영광스러운 모험에 참가하라는 말만 들었을 뿐이다."

이런 말을 누가했을까요? 반전 평화주의자?
사회 운동가? 종교지도자? 평범한 노동자?

이 말은 한 사람은 16세에 미국 해병대에 자원 입대하여 실제 전투에 120여회 참여한
미국의 전쟁영웅 스메틀리 버틀러장군(SmedleyButler)이 한 말입니다.
스메들리 버틀러는 쿠바, 필리핀, 중국, 중남미 등지에서 많은 전공을 세웠고 미 해병대
최고의 훈장인브레빗 훈장을 받았습니다. 또한 미국 최고의 훈장인 의회 명예 훈장을
두 번이나 받은 유일한 군인입니다. 최연소로 당시 미 해병대 최고 계급인 소장까지 올랐습니다


우리의 소년들은 아름다운 이념으로 포장된채 죽으려 보내진다.
누구도 달러와 센트(돈)이 실제 그들을 살인과 죽음으로 내모는 원인임을
알려주지 않는다" 

"나는 현역 군인으로 33년 4개월을 복무했으며 그 대부분을 대기업과 월가, 은행가들을
위한 고급조폭(a high class muscle man)으로 일했다. 한마디로나는 자본주의를 위한
사기꾼, 조폭이었다. 1914년 나는멕시코, 특히 탐피코를 미국 석유업계가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아이티와 쿠바를 내셔널시티뱅크가 돈을 긁어모으기에
적당한 장소로 변모시키는 것을 도왔다. 월가의 이익을 위해 중미 6개 국가를 침탈하는
것을 도왔고, 1902∼1912년에는 브라운브라더스국제은행을 위해 니카라과 소탕을 도왔다.
1916년 미국 설탕업계가 도미니카공화국에 진출하는 것을 도왔으며, 1903년에는 온두라스를
미국 과일 기업들이 활동하기에 적당한 곳으로 만들어주었다. 1927년에는 스탠다드오일이
아무런 방해 없이 중국에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알 카포네에게
한마디 조언을 해줄 것을, 하는생각이 든다. 그는 기껏해야 시카고의 3개 구역에서
사기행각을 벌였지만, 나는 세 대륙에 걸쳐 그 짓을 했으니 말이다." 
 
"1차 대전을 통해 미국에서만 2만1000명의 거부가 탄생했다. 그나마이들은 성실하게 자신의
소득을 신고한 사람들의 숫자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신의 소득을 속인 채 거부의대열에
합류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억만장자들 중 소총을 들어본 사람은 몇이나 될까?
참호를 파본 사람은 또 얼마인가? 생쥐들이 들끓는 참호 안에서 굶주림의고통을 당해본
부호들이 있는가? 이들 중 전투 현장에서 죽거나 다친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전쟁의 부담은
누가 지는가? 일반 국민들이다.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군인들과 몸과 마음을 다친 군인들,
그리고 그의 가족들. 그뿐만이 아니다. 어마어마한 전쟁 부채를 갚기위해 국민들은 대를 이어
등골이 휠 정도의 세금을 내야 한다." 
 
- 전쟁은 사기다(저자: 스메틀리 버틀러)

3차대전은 큰 이익이 되는 사업
원문 : http://www.activistpost.com/2016/08/defense-contractors
-tell-investors-world-war-iii-great-business.html


주요 언론에서는 푸틴이 통치하는 러시아가 이제 미국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세력이라고
꾸준히 방송을 하고 있으며, 모든 일에 러시아의 개입을 연관지으려 합니다.
(예전에 무슨 일만 있으면 북한의 소행이라 한것 처럼요). 왜 주요방송에서 러시아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심어주려 열심히 노력(?)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예전 소련(러시아)과의
갈등은 상당히 좋은 수입(돈)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세계가 지속적인 무력분쟁에 빠져드는 것이 왜 엘리트 세력에게 큰이익을
주는지에 관한 의문이 있다면, 최근 군산복합체의 멤버가 언급한 내용-러시아와
서방세계의 갈등이 긴장되는 것이 큰 이익이 된다- 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퇴역한 육군 4성장군 Richard Cody는 현재는 L-3 Communication의
부사장인데 L-3 Communication은 미정부와 7개의거대한 방위 산업 계약을
가지고 있습니다.(Business Insider 참조) 지난 2015년 L-3는미 정부와 7622건의
계약을 했으며 금액으로는 50억 달러정도 됩니다, 국제적인 무력분쟁이 L-3에게는 이익을 만드는
사업이었습니다,
 
"동서 냉전의 끝 무렵에, Cody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평화라고 하는것은
전 세계에 걸쳐 상당히 여러 부분을 파괴한다, 러시아는 붕괴하고 있고 나토는
축배를 들고 있다, 독일 분단의 벽은 하물어져 내렸다, 모든 방위 예산은 삭감되었다."
 
이제Cody는 "러시아의 위협이 전 세계에 걸쳐 나시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과 그 동맹국가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을 하며 " NATO에 소속된 국가는 GDP의 2%를 방위 예산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라고 합니다,
- The Intercept
 
우주항공연합회는 무기의 생산 및 유통을 담당하는 무역기관으로서 최근에 러시아,
ISIS로 부타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하여는 군사관련 예산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은 방안 이라는
글을 기재하였습니다,
 
국가안보에 관하여, 우리는 반드시증가하는 ISIS의 테러리즘,  NATO에 대한 러시아의 위협,
도발적인 이란의 행위 , 북한 그리고 증가하는 중국의 힘에 대응하여야 한다,
-[Source]
 
게다가, Arms &Security Project at the Center for International Policy의 이사 
William Hartung,는 러시아가국제 평화를 무력으로 위협한다고 하였는데,
다른 말로 하면, 러시아의위협이 자신들의 사업에 아주 좋은 소재라는 말입니다,
(선거철이나, 국내 정치가 시끄러우면 꼭 부는 북풍과 비슷합니다.
하늘아래 새로은것은 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러시아의 무렵위협은 무기제조산업에 큰 이익이 된다, 그 이유는 국방성의 예산지출 논쟁에
있어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 이미 미국방성이 미국의 실제적인 위협에 충분한 돈을 지불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도움이 된다.
[Source]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불협하면서 크림반도를 지배하는 것을 지적하면서, Defence one
나토가 러시와의 분쟁에 대비하기 위하여 방어예산을 증가하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항공기, 드론 그리고 탱크를 포함한 군사능력과 광범위한 군사관련기술의 증가를 이야기하며,
SAAB 그룹내 영국 책임자의 말을 인용하며 Defence One은 글을 마무리 했습니다,
 
It’s not just theU.S. Everyone is talking full-spectrum” war.
– Claes-Peter Cederl,Head of Country Unit UK for the SAAB Group

단순히 미국만이 아니다, 모든사람들이 모든 분야에서 벌어지는 전쟁(full-spectrum war-전면전)을
이야기 한다.
-Claes-Peter CederlSAAB 그룹 영국지사장
 
군산복합체에 관한역사적인 교훈
 
지난 한 세기 동안 수 많은 전쟁이 벌어졌으나 진정 우리의 생존 및 자유를 위한 전쟁은
(반드시 감내해야만 하는 전쟁) 지극히 지극히 드물었습니다,

역사학자 Antony Sutton은 자신의 저서" Wall Street and the Rise of Hitler-
월스트리트와 히틀러의 부상"에서 전 세계 1,2차 대전을 금융적인 방면으로 잘 기술했습니다.
어떻게 경제 세력들이 국가를 넘나들며 음모를 꾸리고 적대적인 정부가 금융전쟁 및
실제 전쟁을 하도록 만들어서, 국제적인 재앙을 만들어 냈는지 잘 기술하였습니다.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1,2차 대전으로 사망을 했지만, 이 전쟁을 일으킨 회사와 금융회사는
멀쩡히 살아있으며 지금도 성장하고 있고 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직 미국대통령 있었던 아이젠하워도 1961년 고별사에서군산복합체에 관한 경고를 했습니다,


 
.

"모든 총과 군함과 로켓은 결국 배고프고 춥고 헐벗은 사람들로부터훔친 것이다."
무기를 사기 위해 자원을 쏟아 붓는 나라는 그냥 돈을 쓰고 있는 게 아니다.
"노동자들의 땀과 과학자들의 재능, 아이들의 희망을 소비하는것이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하나를 사는 돈으로30개 이상 도시에 학교를 하나씩 지을 수 있고,
전투기 한 대로는 50만 부셸(1750만 리터)의밀을 살 수 있고,
구축함 한 대로는 8000명 이상이 살수 있는 새 집을 지을 수 있다"-1953년 연설
 
 
“현재의 우리 군사조직은 내 전임자들 시절의 조직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2차 대전이나
한국전쟁 때 참전했던 이들이 알고 있는 것과도 다릅니다.
최근까지 미국에는 군수산업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평시엔 보습을 만들다가 필요한 때가
되면 칼을 만드는 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임시변통으로 국방의 위기를 해결하는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방대한 규모의 상시적인 군수산업을 창출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거기더해 350만 명의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국방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연간 군사안보에 쓰는 돈은 미국 기업들의 순익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많습니다.

방대한 군사체계와 방대한 군수산업의 결합이라는 것은 미국에게는 새로운 경험입니다.
그 전체적인 영향력, 경제적·정치적그리고 심지어 정신적인 영향력을 연방정부의
모든 사무실과 주정부 청사들, 모든 도시에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발전할 수밖에 없었던 절박성을 우리는 압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우리는
그 속의 어두운 함의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우리 땅, 우리의 자원, 우리의 모든 삶이
관련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회구조 자체도 이 문제와 결부돼 있습니다.
원하든 원치않든 군산복합체가 통제 불가능한 영향력을 갖게 될 수도 있기에,
정부의 여러 협의회들은 그 영향력을경계하고 있어야 합니다. 잘못 주어진 권력이
재앙처럼 발호할 가능성은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도 있을 겁니다.
-1961년 고별사 중
 
"우리는 군산복합체에 의한 승인받지 않은 영향력을 방어해야 한다. 잘못된 권력이
부상할 가능성은 현재에도 있고 앞으로도 계속 있을 것이다. 우리는군산복합체의 압박이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과정을 위험에 처하게 놔둬서는 안 된다.
우리는 어떤 것도인정해서는 안 된다."
-1961년 고별사 중
 
미국의 민주주의는 새로운 거대하고 음험(陰險)한 세력의 위협을 받고 있다.
그것은 군산공동체라고도 할 수 있는 위협이다
-1961년 고별사 중

오직 깨어 있고 총명한 시민만이 군산복합체를 몰아내고 안보와 자유가 공존하는 평화로운
수단과 목적을방어할 수 있을 것이다
-1961년 고별사 중
 
PS :  오죽이나 군산복합체의 압력이 심했으면 원수출신 대통령이 퇴임사에서 양심발언을 했을까 합니다,

독일,체코 정부가 시민들에게 비상식량 비축을 권고
얼마전에 독일정부가 시민들에게 식량과 물을 비축하라고 권고를 했습니다. 

독일연방 (German Federal Office of Civil Protection and Disaster Assistance)이
권고한 물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28 리터의 물
  • 4.9Kg의 빵, 국수, 쌀, 감자
  • 5.6 Kg의 야채
  • 3.6 Kg의 과일 및 견과류
그리고 이제 독일정부는 '미래의 재앙'에 대비하기 위하여 징병제를 다시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일에서 가장 큰 주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독일어: Land Nordrhein-Westfalen, NRW)는 2천 백만병의 요오드제를 구입하고 있으며
가을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갑상선 암에 효과가 있는 요오도) 
http://npr.news.eulu.info/2016/08/10/bundesregierung-bereitet-sich-auf-notstand-vor-nrw-kauft-jodtabletten/

도대체 독일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독일 정부관료는 이러한 권고를 한 배경으로
"중동및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야기될수 있는 탄도 미사일"에 대한 위험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Newsweek) 독일 정부가 나토와 러시아의 전투를 경고한 것이 나옵니다, 
http://europe.newsweek.com/germanys-russia-ombudsman-warns-nato-russia-war-473568?rm=eu

러시아의 푸틴이 러시아 중앙은행(사실상 로스챠일드 소유)을 히틀러처럼 국유화 하려는듯
합니다. 히틀러를 지원해주던 국제 은행가 그룹은 히틀러가 은행을 국유화 하자 히틀러를 
주적으로 삼았으며,  영화나 교육 매체를 통하여 완전히 악인으로 지속적으로 교육 하고 있습니다.
이제 푸틴이 히틀러의 길을 가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독일 옆에 있는 체고 역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비상식량과 물을 비축"해 두라고
시민들에게 권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오바마는  지난 5월에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지난 7년 반의 기간동안(오바마 통지기간) 우리가 배운것중 하나는, 정부가 재앙을
대비하는데 핵심적인 역활을 하지만 만 모든 시민들 역시 재앙에 대비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은 대피계획, 서바이벌 용품(비상식량, 양초, 구급약품 등)의 준비 같은 재앙에
선행적으로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당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정부가 당신에게
비상대피를 요구하면, 당신은 즉시 떠나야만 합니다. "

어찌보면 별일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냥 ISIS등으로 워낙 어수선하고, 위에 언급한것 처럼 국내정치용으로 
비상식량을 언급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영화 2012 처럼 다이아몬드 수저들은 조용히 대피한지도요
전 세계적으로 규모가 없는 국제적 은행수장들의 사퇴행렬과 국제적인 그룹 CEO들의
대규모 사퇴는 이미 몇년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래 사진의 건물이 무엇으로 보이는지요?




이 건물들은 최고 부자들을 위한 초호화 대피소입니다. 이런 대피소는 이미 만들어지기 시작 했으며, 
그 시장도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1조원짜리 초호화 지하대피소도 만들어 졌습니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538525/Where-pandemonium-strikes-Super-rich-buying-underground-bunkers-installing-panic-rooms-luxury-apartments-protect-against-revolutions-natural-disasters.html

정말 3차 대전이라도 일어나는 것일까요? 아마도 일어날것도 같습니다, 

백제의 꿈 결론

선천에는 위무(威武)로써 보배를삼아 복과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상극(相剋)의 유전(遺傳)이라 아무리좋은 것이라도 쓸 것이 없으면
버린 바 되고 비록 천한 것이라고 쓸곳이 있으면 취한 바 되느니 이제 서양에서
건너온 무기의 폭위(暴威)에는 짝이 틀려서겨루어 낼 것이 없으리니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그러므로 모든 무술과 병법을 멀리하고 비록 비열한
것이라도 의통(醫統)을 알아두라사람을 많이 살리면 보은(報恩)줄이 찾아들어
영원한 복을 얻으리라 - 대순전경

전쟁과 병이 함께 일어나노라. 아라사 군사가 서울에 들어와 있으면 천하의 대세가
너희에게 돌아오나 니, 내 일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노라- 이중성 천지개벽경

말씀하시기를, 내 세상에는 전쟁이 없으니, 개벽의 첫머리에 선천에 쌓인 재앙으로
온 세상이 서로 싸워 신기한 재략이 한꺼번에 나타나서 서로 승부를 겨루나니,
재주가 으뜸인 나라가 상등국이 되어 전쟁은 끝을 보느니라. 말씀을 마치시니 천지사방에서
천고성(天鼓聲)이 연이어 크게 일어나니라.- 이중성 천지개벽경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무탈 하기를 오늘도 기원합니다. 



 

 
화송 쪽지 2016-09-17 02:17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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